공지사항

HOME locaion커뮤니티 locaion공지사항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의성해주오씨충예파종중 작성일19-04-19 02:14 조회397회 댓글0건

본문

참으로 기인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. 사건의 진실을 종원들에게 전부 공개합니다.

이 내용은 상대를 비방하기위한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실을 징사공파 후손 종원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.​

1. 군위군 고로면 석산리 산177일대는 의성 해주오씨(충예파 문중)의 하위문중인 효선파 문중으로 재산은 등기된 일정시대이전부터 보존되어온 것입니다. 그러나 2008년 12월 특별조치법으로 징사공파문중의 전임회장 오*추 와 아들.조카. 전임감사 오*봉과 아들 오완*.오정* 등이 주축이되어 ** 하려고 군위군청에 접수가 된 것을 당시 사무국장이던 오상은이 이를발견 하여 사건을 종결시키는 과정에서 징사공파 문중회장으로 추천을 받은  **경찰서장 출신 오*달 이 문중재산을 보호하려면 징사공파문중으로 명의를 이전 해 놓으면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다는 감언이설로 **  오중수.오상홍.오상은 유사3인은 효선파문중 회의록을 작성 징사공파문중 50% . 효선파문중 50%를 각 지분으로 한 계약서를 작성 명의신탁을 하는조건으로  등기이전을 해둔 것 입니다.

 

2. 중이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 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문중재산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등기이전 된 임야에  선조님들의 묘소는 엉망으로 방치가 되다 못해 오*달.오한*.오*환.오*열 4인이 주동이 되어 태양광 발전시설 4M/W 를 설치하는 허가를 2018.09.12 득하였습니다. 수사기관에 제출된  당시 징사공파 문중 회의록 에는 문중에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하였지만 / 내부적으로(오*달.오한*)비밀커넥션은 업체에서 매년 최소 6.000만원 - 9.000만원을 지급 받는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. (사실관계진술인: 태양광 설치 업자가 오상은에게 한 증언) 이러한 사정이다 보니 회장도 아닌 오*달이 회장으로 둔갑을 하여 문서가 작성되고 접수가 된 것입니다.   업자로부터 직접 돈을 지급받을 사람은 누구일까요? 

 

3.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제3의 도둑놈 들도  덩달아 우리 조상님의 산소를 도둑질 하기위하여 (명산에 위치한 명당터) 인 효선문중의 산소가 오랜시간 동안 징사공파 문중으로 등기이전 후 관리가 안되고 방치된 헛점을 이용하여 산소를 도둑질한 후 분묘기지권을 이용 새로운 범죄행위 를 계획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. 2019.4.18 경내를 전부 돌아본 결과 곳곳에는 소나무 도둑놈 *** 등이  소나무를 몰래 패내어 간 수많은 흔적들과  첨부 사진과 같은 새로운 범죄행위가 자행되고 있었습니다. 이 모든 책임은 돈에만 욕심을 부리고  범죄꾼들을 문중이사로 불러들인 후 선조님들의 산소는 돌보지도 않은  오*달.오*환.오*수.오*열.그리고 징사공파 문중의 **라고 거들먹 거리는 **들이 전부 모든 책임을 지고 수습해야 될 것입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2019.04.19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